리머스 '아마존 업무 대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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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전문 대행사 리머스입니다. ​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와 함께 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긴 시간 모두가 힘들었지만, 백신이 만들어지고 순차적으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어서 다행입니다. 모든 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리머스에서는 제조 및 유통 업체의 아마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있습니다. 대행 서비스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며 그 중 필요한 업무만을 선택해 대행을 맡길 수 있는 아마존 업무 대행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마존 업무 대행 서비스" 아마존 셀링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요한 절차를 직접 진행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리머스 - 아마존 업무 대행 서비스 || 아마존 계정 생성(입점/가입) 아마존 셀러 가입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리머스 - 아마존 가입/입점 시 필요 서류 * 리머스의 업무대행은 홈페이지 문의하기를 통해 이메일로 접수되며, 담당자 확인 후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 리머스의 업무 대행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업무 미 처리시 100% 환불됩니다. || 아마존 카테고리 승인 아마존 셀러 가입/입점을 완료 한 후에 상품 등록을 위해 카테고리 승인이 필요한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마존에 상품 판매 시, 특정 상품 카테고리에 리스팅하기 위해서는 아마존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승인이 필요한 카테고리로는 식품, 뷰티, 장난감, 쥬얼리, 자동차/모터스포츠, 전자제품, 비디오/DVD/블루레이, 수집용 동전, 시계, 음악, 수집품, 미술품 등이 있습니다. 리머스 - 카테고리 승인 시 필요 서류 * 리머스의 업무대행은 홈페이지 문의하기를 통해 이메일로 접수되며, 담당자 확인 후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 리머스의 업무 대행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업무 미 처리시 100% 환불됩니다. || 브랜드 등록 면제 신청 아마존에 상품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필수로 기입해야 합니다. 아마존 플랫폼에 등록하려는 상품의 브랜드가 등록되어 있지...

구글에 인수되서 사라지는 스마트 안경 '포칼스'



아마존 공식 SPN 리머스입니다.














구글이 6월 30일 스마트 안경 스타트업 '노스'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정확한 인수 금액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 소식을 처음 보도한 '글로브앤메일'에 따르면
인수 금액은 약 1억 8000만 달러(약 217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노스는 사업을 접고, 캐나다 북부 키치너 워털루에 위치한 구글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2012년 '탈믹 랩스'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노스는 원래 
'마이로'라는 제스처 기반 입력 장치로 유명했다.
마이오는 팔에 차는 암 밴드 형식으로 탑재된 센서를 통해 근육의 움직임과
팔 동작을 인식하고 원격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이후 2018년에 사명을 노스로 바꾸면서 내놓은 것이 홀로그램 안경 '포칼스'였다.
포칼스는 블루투스를 통해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연결,
날씨와 일정 알림, 메시지, 도보 경로, 인긍 식당을을 시야에 보여줬다.









'스포티파이' 사용자의 경우에는 앱을 활성화할 경우에 
재생중인 음악 트랙의 컨트롤이 표시됐다.
이외에도 다양한 앱을 테스트하면서 안경에서 앱 기능 일부를 쓸 수 있도록 했다.

포칼스는 구글 글래스와 달리 카메라가 없으며,
안경 다리 양옆에 소형 프로젝터가 홀로그램 이미지를 시야에 투사하는 방식이다.
안경은 내장된 마이크를 통해 안경과 연결된 인공지능 비서인 알렉스에게
질문을 할 수 있었고, 답변은 안경의 시야나 스피커를 통해 전달됐다.

또 안경과 함께 제공되는 '루프'라는 반지를 검지에 끼우면,
손가락으로 버튼을 클릭하며 조이스틱처럼 안경을 제어할 수 있었다.
안경에 손을 대지 않고도 조작하도록 한 것이다.












노스는 시장에 출시됐지만,
999달러의 높은 가격과 맞춤형 피팅이 필요한 부분 때문에 인기를 끌지 못했다.
피팅을 제공하는 매장이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뉴욕에 단 2개만 존재했다.

회사는 기본 가격을 600달러로 낮췄다.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페이스ID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피팅을 지원하는 앱을 내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초 150명의 직원을 해고해야만 했다.
불어난 부채 때문에 자금 압박을 받았다.

노스는 결국 12월에 포칼스 판매를 중단하고
2020년에 새로운 디자인의 안경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회사는 구글 인수를 통해 더 이상 포칼스 시리즈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외신에는 노스의 기술이 구글 글래스 개발에 통합될 것으로 예상했다.










구글은 2012 일찌감치 구글 글래스를 공개했지만,
1500달러의 높은 가격과 카메라 탑재로 인한 개인정보보호 문제로 사업을 접었다.

구글은 2017년 '구글 글래스 엔터프라잊 에디션'을 내놓으며
기업간거래 시장을 겨냥했다. 주로 산업 현장 교육 및 원격 유지보수에 쓰인다.

구글은 이번 인수를 통해 확보한 노스의 기술력이
'앰비언트 컴퓨팅' 미래에 투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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