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머스 '아마존 업무 대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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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전문 대행사 리머스입니다. ​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와 함께 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긴 시간 모두가 힘들었지만, 백신이 만들어지고 순차적으로 백신 접종이 시작되어서 다행입니다. 모든 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리머스에서는 제조 및 유통 업체의 아마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있습니다. 대행 서비스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며 그 중 필요한 업무만을 선택해 대행을 맡길 수 있는 아마존 업무 대행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마존 업무 대행 서비스" 아마존 셀링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요한 절차를 직접 진행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리머스 - 아마존 업무 대행 서비스 || 아마존 계정 생성(입점/가입) 아마존 셀러 가입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리머스 - 아마존 가입/입점 시 필요 서류 * 리머스의 업무대행은 홈페이지 문의하기를 통해 이메일로 접수되며, 담당자 확인 후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 리머스의 업무 대행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업무 미 처리시 100% 환불됩니다. || 아마존 카테고리 승인 아마존 셀러 가입/입점을 완료 한 후에 상품 등록을 위해 카테고리 승인이 필요한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마존에 상품 판매 시, 특정 상품 카테고리에 리스팅하기 위해서는 아마존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승인이 필요한 카테고리로는 식품, 뷰티, 장난감, 쥬얼리, 자동차/모터스포츠, 전자제품, 비디오/DVD/블루레이, 수집용 동전, 시계, 음악, 수집품, 미술품 등이 있습니다. 리머스 - 카테고리 승인 시 필요 서류 * 리머스의 업무대행은 홈페이지 문의하기를 통해 이메일로 접수되며, 담당자 확인 후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 리머스의 업무 대행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업무 미 처리시 100% 환불됩니다. || 브랜드 등록 면제 신청 아마존에 상품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필수로 기입해야 합니다. 아마존 플랫폼에 등록하려는 상품의 브랜드가 등록되어 있지...

페이스북 만난 광고 보이콧. 주최 측에서 던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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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공식 SPN 리머스입니다. 혐오 게시물을 방치하는 페이스북을 대상으로 시작된 광고 보이콧이 한창이다. 코카콜라, 스타벅스, 펩시콜라, 파타고니아, 폭스바겐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글로벌 기업들은  #이익을위한증오를멈춰라 (#StopHateForProfit) 운동에 동참했다. 보이콧 움직임이 거세지자 최근 페이스북과 광고 보이콧 주최 측의 만남이 성사됐다. 페이스북에서는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와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 등 관계자가 참속했고 페이스북 광고 보이콧을 주도해온 미국흑인지위향상협회, 명예훼손방지동맹, 컬러오브체인지, 프리프레스 대표자가 참석했다. 어렵게 마련된 자리었지만 유의미한 성과는 없었다. 결과는 회의를 마친 뒤 주최 측에서 언급한 "실망했다"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주최 측의 요구는 페이스북 타임라인에서 증오와 혐오 관련 콘텐츠를 제재하는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차별. 편견. 증오 콘텐츠를 평가하는 인프라 구축, 정치인 팩트체크 면제 철회, 독립적인 제3자의 감사 등 총 10개 조항에 페이스북이 동의하고 이행하기를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회의에 참석해 요구를 수용하기 보다는  달래려는 태도를 보였다고 전해진다. 제시카 곤잘레스 프리프레스 공동대표는 "저커버그와 그의 동료들은 우리를 설득하려는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라샤드 로빈슨 컬러오브체인지 회장은  페이스북이 이번 문제를 해결할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고 확언했다. 페이스북이 수십 개 광고주의 요구에 응답하지 않고  그저 잙은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반면, 페이스북은 성명을 통해 "이번 회의는 주최 측 목소리를 듣는 기회였으며 플랫폼에 있는 증오를 막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재차 확인했다"라고 밝혀 온도 차를 보였다. 성명에는 증고 관련 콘텐츠를 없애기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해왔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평가받겠다고 언급했다. 셰릴 샌드버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긴 글에서 "변화를...

LG, 롤러블폰 프로토타입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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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공식 SPN 리머스입니다. LG전자의 기대작, 롤러블 스마트폰이 2021년에 공개된다는 소식이다. IT 매체 WCCFtech는 CES 2021혹은 MWC2021 행사에서  LG의 롤러블 폰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LG는 현재 롤러블 스마트폰 프로젝트를 'B 프로젝트'라고 이름 붙였다. 전자제품 전문 매체 디일렉은 B가 권봉석 LG전자의 사장 이름에서  '봉'을 따와 붙였졌다고 설명했다. 언론에 공개된 B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은 이렇다. 올 7월 경기 평택 생산라인에서 첫 개발품 시생산에 들어간다. 시험 삼아 3~4을 거친 뒤 본격 완성품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재생산은 보통 1000~2000대가 제작된다면서 성능 테스트를 통해 보완.제작 과정을 반복한다고 설명했다. 어떤 형태일까? Android Authority는 B 프로젝트의 프로토 타입으로  지난달 공개된 LG 특허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추측했다. 해당 특허를 보면 LG의 롤러블 폰의 생김새는 일반 바형 스마트폰, 그리고 롤러블과 폴더블이 합쳐진 형태다. 평소에는 일반 바형 스마트폰처럼 사용하고 화면을 크게 보고 싶을 땐  화면을 오른쪽으로 잡아당겨 넓힐 수 있다. 말려진 화면을 펼치는 것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확장시킨 디스플레이는 반으로 살짝 접어 노트북 형식으로 쓸 수 있다. 삼성의 폴어블 폰처럼 완벽하게 접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아다. LG는 프로토 타입의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아직 출시하지 않은 제품이라 언급하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디스플레이를 계열사인 'LG 디스플레이'가 제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공개된 특허처럼 디스플레이를 단겨 사이즈를 키우고 접으려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장착돼야 한다. 플레서블 디스플레이는 액정을 접거나 휘고, 말아서 휴대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한 소재다. LG디스플레이는 과거 플렉서블 전자종이를 공개한 바 있으며, OLED 시장을 장악하는 만큼 뛰어...

애플.화웨이도 갤럭시 Z플립 닮은 접는 폰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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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공식 SPN 리머스입니다. 갤럭시 Z플립은 출시되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폴드를 공개하면서 핸드폰을 가로로 접더니 두 번째 폴더블폰에서는 스마트폰을 세로로 접어 버렸다. 사람들이 갤럭시 폴드를보고 가로 접기에 집중하는 사이 세로 접기에 도전한 것이다. 조개껍질을 연상시킨다 해서 클램쉘 디자인이라고도 부른다. 이에 질세라 모토로라에서도 클램쉘 디자인을 적용한 모토로라 레이저를 선보였다. 애플과 화웨이도 클램쉘 디자인에 마음이 움직였던 것 같다. 최근 갤럭시 Z플립과 유사한 디자인이 등록되거나 공개됐다. 먼저 애플 특허부터 살펴보자. 애플의 특허 '노출된 디스플레이 영역이 있는 접이식 전자 장치'는 지난 7일 미국 특헝상표청(USPTO)에 등록됐다. 특허 출원이 2018년 4월 30일에 이뤄진 것을 보면  오래전부터 클램쉘 디자인에 관심을 가졌다. 스마트폰을 반으로 접으면 휴대성은 높아지지미나 반비례하는 부분도 있다. 접히지 않는 스마트폰에 비해 화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화면을 여닫는 과정이 추가돼 신속한 화면 접근이 어렵다. 특허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반으로 접지 않고 상당 일정 부분이 노출되도록 했다. 사용자는 접혀이있는 기기를 펴지 않고도 노출된 디스플레이에서 문자 메시지, 이메일, 알람, 배터리 상태 등을 확인하게 된다. 화웨이의 클램쉘 디자인 특허도 공개됐다. 특허는 중국 국가지식산궉국이 7일 공개했다. 도면만 나와 있을 뿐 자세한 설명은 없는데 휴대전화를 세로로 접는 방식을 채택한 것이 갤럭시 Z 플립을 닮았다. 후면 카메라 아래에는 외부 터치스크린이 설치된 것으로 추측된다. 특허를 출원하거나 등록했다고 해서 반드시 실제 제품으로 출시되는 것은 아니다. 애플의 경우 엔지니어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특허 출원해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기 위한 화동을 지속해왔다. 다만, 지난달 애플 신제품에 정통한 존 프로서가 애플에서 제작한 폴더블폰 시제품을 보고 두 개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경첩으로 연결했으며 아이폰 11에서...

인간 뇌에 칩 이식하려는 뉴럴링크, 진행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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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공식 SPN 리머스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인공지는이 인류에게 위협이 될 것이라고 보는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이다. 만약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그건 인공지능 때문일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래서 인공지능에 맞서기 위해 인간과 기계는 통합돼야 한다는  놀라운 주장도 서슴없이 펼치고 있다. 2017년 머스크는 퇴-기계 인터페이스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머리카락보다 가는 실에 뇌 신호르 감지할 수 있는 전극을 달아  인간 뇌에 삽입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기술이 개발되면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만 프로젝터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이 인공지능에 뒤처지지 않도록 사람과 컴퓨터를 긴밀하게 연결시기는 것이다.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을 연결하면 디지털 초지능을 구현하게 된다. 머스크는 인간의 복잡한 개념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며 특히 마우스나 키보드와 같은 입력 장치는 생각을 데이터로 변활할 때  많은 손실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인간과 기계가 통합되다면 정보 전달 속도는 빨라지고  소통의 질은 더욱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인간과 기계가 하나가 돼 인공지능의위협으로부터  인류를 지켜내려는 이러한 노력은 바로 뉴럴링크에서 하고 있다. 지난 10일 일론 커스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럴링크 개발 현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공개 날짜는 다음 달 28일이라고 말했다. 일정을 공개하면서 뉴럴링크가 가장 먼저 해결할 것은 의료 지원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심각한 뇌손상을 돕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간질, 척추 부상과 같은 병을 치료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시각이나 촉각을 느끼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도 도움을 받게 된다. 중독이나 우울증을 유발하는 뇌 일부를 새롭게 구성하는 방안도 모색중이다. 현재 뉴럴링크가 정확하게 어떤 내용을 공개할지는 알 수 없다. 2019년 7월에는 쥐의 뇌에 칩을 이식하고 데이터를 받아와 읽어냈고 다른 동물 실험에서는 뇌에 칩을 이식받은 원숭이가  외부 컴퓨터를...

Payoneer Wirecard 이슈관련 업데이트: 페이오니아 선불카드 내 자금 이용 서비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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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공식 SPN 리머스입니 다. Payoneer Wirecard 이슈관련 업데이트 페이오니아 선불카드 내 자금 이용 서비스 재개 페이오니아의 독일 와이어카드 이슈로 인해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신 내용에 대해  페이오니아 매니저님께 확인할 결과 현재는  [선불 카드 이용 서비스가 재개] 되었다고 합니다. 우려하시는 것 같이 판매대금을 인출 못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다년간 페이오니아를 사용해 오고 있지만 이런 문제는 처음 발생한 문제이고,  페이오니아 측에서 빠르게 대처하여 현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 카드로 대금 수취가 가능한가요? 이후 수취하는 대금은 카드가 아닌 페이오니아 계정 내 통화 잔고로 수취하실 수 있습니다. FCA에서 카드 이용에 안전함을 알렸지만,  저희는 보다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로운 카드 발행기관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 새 카드 발금을 요청할 수 있나요? 새로운 카드 발금이 가능한 시점이 될 때 업데이트 드릴 예정입니다. ■ FCA가 카드 이용에 일시적인 중단 조치를 취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뉴스에서 이미 보셨다시피, Wirecard AG는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Payoneer는 영국의 Wirecard Card Solution Limited의 자회사를 통해  Payoneer 마스터 선불카드를 발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WCSL을 감독하는 FCA가 고객의 자금을 보호하기 위해  WCSL의 활동을 법적 제제조치를 가하면서 모든 카드 서비스 이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되었습니다. 이러한 일시적 중단 조치는 FCA가  Wirecard에 대한 회계 감사를 완료 후 해제되었습니다.

아이폰12 가격은 낮추고, 20W 어댑터는 별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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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공식 SPN 리머스입니다. 올해 6월 29일은 오리지널 아이폰이 세상에 판매된지 딱 13년째 되는 날이다. 그 기간동안 애플은 매해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하며 제품을 업그래이드해 왔다. 기기 성능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주기에 따라 가격도 점점 올랐다. 초기 499달러이던 아이폰은 이제 아이폰 11 프로 기준 최저 999달러까지 거의 두배 올랐다. 그럼 오는 가을 나올 아이폰 12 가격은 어떻게 될까? 다행히도 애플 기기 중 처음으로 5G 네트워크를 지원할 아이폰 12 판매가격은 대부분 전작과 같게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다. 좋은 소식이지만 여기에는 애플의 또 다른 전략이 숨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단말기 가겨으로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고 정문 액세서리까지 판매 확대를 한다는 계획이다. 아이폰 신제품에 대한 정확도 높은 예측을 내놓았던 밍치궈 애널리스트는 이번 아이폰 12에 번들 어댑터와 이어폰이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의 분석대로라면 새로운 아이폰 12 패키지 안에는 단말기 본체와  라이트닝 케이블만 들어있을 전망이다. 대신 애플은 새로운 20W 아이폰 충전용 어댑터를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판매되는 아이폰 11과 아이폰 11 프로에는 각각 5W와 18W 충전기가 포함돼있다. 5W 충전기는 거의 초기 아이폰부터 쓰이던 저속 충전용으로 올해는 모든 제품이 18W로 통일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완전히 빠지고 별도 판매 신제품이 등장하는 것이다. 물론 아이폰 12 사용자는 기존에 쓰던 케이블 충전 어댑터를 사용해도 기기 충전기 가능하다. 하지만 고속 충전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전에 없던 20W 충전 어댑터 상품이 충분히 매력적인 옵션이 될 것이란 분석이다. 특히 정품 액세서리 구매가 타 브랜드 보다 많은 애플의 판매 특성상 새로운 액세서리 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폰 역시 마찬가지다. 번들 이어폰을 없애면 그 만큼 제조 단가를 절감할 수 있다. 또 에어판으로 무선 이어폰 시장을 장악한 애플에게  향후 나올 신제품 에어팟 ...

'중국의 테슬라' 바이톤, 운영 중단... 파산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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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공식 SPN 리머스입니다. 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는 전기차 스타트업 바이톤이 사업을 6개월간 중단한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으로 인해 투자금 유치가 실패로 돌아가면서 양산도 하기 전에 파산 위기에 내몰렸다. 군산이 내년부터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바이톤 전기차를 생산하겠다고 세운 계획에도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30일 외신들은 바이톤(퓨처모빌리티)이  7월 1일부터 6개월간 전 세계 사업운영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난징 공장과 베이징, 상하이 사무소는 이미 폐쇄됐고, 디자인 및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센터를 둔 미국과 독일에선 파산 신고 절차를 시작했다. 바이톤은 30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서면으로 퇴직을 요구했다. 회사는 직원들에겍 급여를 지급하기 위한 자금은 확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먼저 퇴직 신청을 한 사람부터 급여를 지급하겠다고 전했다. 직원들에게 하루빨리 사직서를 제출해야  그나마 지난 급여를 밀리지 않고 받을 수 있다고 종용한 셈이다. 바이톤은 지난 몇 달 동안 현금이 말라 직원들에게 제대로 월급조차 주지 못 했다. 중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봉쇄 조치가 이뤄진 이후 3월부터 급여 지급이 보류됐다. 얼마 전 중국 난징 공장뿐만 아니라 상하이와 베이징에 사무소까지 폐쇄했다. 바이톤은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코로나19와 기타 요인 등으로  자금 조달 및 생산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또 해고는 '전략적 구고조정;의 일부이며, 기본적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직원만 남겨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톤은 BMW와 테슬라, 닛산 출신 임원 등이 공동 설립한 회사로 텐센트와 폭스콘 등의 전폭적 지원을 받아 2016년에 설립됐다. 하지만 텐센트는 바이톤의 경쟁사인 니오에 투자하면서 빠져나갔고, 폭스콘 역시 샤오펑모터스에 지원하면서 투자자에서 제외됐다. 2019년에는 공동 창업자 중 한 사람인 카스텔 브라이트필드 대표가  경쟁 전기차 스타트업인 패러데이 퓨처로 옮겨 논란이 일기도 했다. 바...